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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4회 세계선용품협회(ISSA) 총회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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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19-11-12 10:39 조회수33 첨부파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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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4회 세계선용품협회 총회 성황리에 개최
-세계 40개 회원국 대표단 및 국·내외 산업 관계자 400명 참가-
-총회 역사상 최초 B2B 미팅 진행… 비즈니스 성과 기대-


○ 부산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64차 세계선용품협회 (International Shipsuppliers & Services Association, ISSA) 총회가 지난 8일 금요일 40개국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 세계선용품협회(ISSA)총회는 매년 40개국의 정회원국 대표와 세계 주요 선용품관계자 4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1년간 협회의 활동보고와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네트워킹 및 선용품 전시회를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 이번 총회는 세계선용품협회(ISSA), 한국선용품협회(KSSA) 주최, 한국선용품협회와 싱가포르선용품협회(SASS) 주관, 부산광역시와 부산항만공사의 후원으로‘4차 산업혁명시대와 선용품산업의 미래(The future of shipsuppliers & services in the era of 4th industrial revolution)’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 이날 오전 10시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김영득 한국선용품협회 회장, 변성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 사이드 알 말릭 ISSA 회장과 대니 리안 싱가포르 선용품협회 회장을 비롯, 김영무 한국선주협회 부회장 등 국내·외 주요인사 및 선용품관계자가 참석했다.

○ 이번 기조세션에서는 콜롬비아 선박관리회사(Columbia Shipmanagement Ltd.)의 CEO 마크 오닐이 연사로 참여, 최근 세계해운항만산업의 동향을 살펴보고, 미·중 무역 전쟁으로 대변되는 정세 속 앞으로 세계 선용품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한국과 아시아의 산업 전망을 주제로 한 2개 세션에서 8개의 강연이 펼쳐졌다.

○ 또한 국제선용품전시회에는 9개국 42개 선용품업체가 참여, 신제품 등 각종 선용품을 전시했다. 무엇보다도 총회 역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선사와의 B2B미팅 진행이 두드러진 성과 중 하나다. 국내·외 주요 선주사가 참여하여 10개국 23개사와  미팅을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9일(토)까지 이어져, 세계 선용품산업을 조망하는 2개의 세션과 폐막 및 갈라 디너순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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