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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한국선용품산업협회 새 회장에 김명진 (주)매일마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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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1-03-10 11:12 조회수179 첨부파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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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용품산업협회 새 회장에 김명진 (주)매일마린 대표이사

이자영 기자 2young@busan.com

입력 : 2021-03-09 [14:43:37] 수정 : 2021-03-09 [18:14:10]  게재 : 2021-03-09 [15:16:06]

(사)한국선용품산업협회가 (주)매일마린 김명진 대표이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는 9일 2021년도 정기총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김명진 수석부회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이번 총회에서 2014년 10월부터 회장직을 수행해 온 이스턴마린(주) 김영득 대표이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는 등 제3대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김명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회원사의 고충이나 애로사항을 수렴해 적극 해소하고, 선용품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용품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제도나 규제를 개선해 우리나라 선용품산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이끌게 된 김 신임 회장은 그동안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업계의 오랜 숙원이던 세계선용품협회(ISSA)의 정회원 가입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부산항 국제선용품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19년 세계선용품협회(ISSA) 총회를 부산에 유치해 역대 최고의 행사로 치르는 등 국내 선용품산업의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보호를 위해 이바지한 공로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회원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회장으로 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신임 회장은 부산 동래고와 한국해양대 항해학과를 졸업하고, 항해사를 거쳐 1992년 매일마린을 창업했다. 세화기계(주) 대표이사,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수석부회장 겸 부산울산경남연합회 회장을 맡는 등 해운항만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사)한국선용품산업협회는 2014년 10월 전국 주요 항만의 대표적인 선용품업체 100여 곳이 참여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국내 선용품산업의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보호 등을 위해 활동 중이다. 사무실은 부산 영도구 부산항 국제선용품유통센터 1층에 있다. 현재 전국의 112개 주요선용품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이자영 기자 2you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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