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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한국선용품산업협회장에 매일마린 김명진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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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1-03-10 15:27 조회수210 첨부파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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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용품산업협회장에 매일마린 김명진 대표 선출

국제신문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
  |  입력 : 2021-03-10 10:30:15
 
㈔한국선용품산업협회(부산 영도구)는 3대 회장에 ㈜매일마린 김명진 대표가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전임 회장인 이스턴마린㈜ 김영득 대표는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김 신임 회장은 협회 수석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업계의 오랜 숙원이던 세계선용품협회(ISSA)의 정회원 가입과 더불어 부산항 국제선용품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19년 세계선용품협회(ISSA) 총회를 부산에 유치해 역대 최고의 행사로 치르는 등 국내 선용품산업의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보호에 힘써 왔다. 부산 동래고와 한국해양대 항해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회장은 AMOCO OIL TANKER COMPANY 항해사를 거쳐 1992년 매일마린을 창업했으며, 현재 세화기계㈜ 대표이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수석부회장 겸 부산울산경남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회원사의 고충이나 애로사항을 수렴해 적극 해소하고, 선용품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선용품산업협회는 2014년 10월 전국 주요항만의 대표적인 선용품업체 100여 개사가 참여해 국내 선용품산업의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보호 등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전국의 112개 주요선용품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
 
김명진 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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